국정지표
|
|---|
[정책평가 – 2021년 7월 1주차] 외교, 여성(젠더)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8%), 환경(44%), 복지·분배(43%), 외교(42%), 교육(39%), 에너지(39%),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외교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두 달 연속 상승하였으며,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한 [...]
[리더십 평가 – 2021년 6월 3주차] 원칙과 소신 갖고 일한다 46%,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한다 45%
민생 안정 노력·원칙과 소신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각각 4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45%), 갈등해소와 통합(3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5%), 공직자 인사(22%) 순이었다.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일한다는 응답이 한 달 전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6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역대 최고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16, 지난 조사 대비 10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정책평가 – 2021년 6월 1주차] 보건·의료, 외교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6%), 복지·분배(42%), 환경(41%), 에너지(40%), 교육(40%), 외교(39%), 대북(32%), 일자리∙고용(28%), 여성(젠더)(26%),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한미 정상회담 전인 지난 5월 첫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해 외교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7%포인트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5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2018년 5월 이후 최고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6,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리더십 평가 – 2021년 5월 3주차] 국가 위기상황 대처, 국민·정치권과 소통 긍정평가 상승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원칙과 소신(42%), 갈등해소와 통합(36%),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3%), 공직자 인사(22%) 순이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은 한 달 전 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