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2022-05-11T08:15:13+09:00

2019년 3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

By |2019년 3월 15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9년 2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

By |2019년 3월 12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9년 1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에서 처음 측정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

By |2019년 1월 31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8년 12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4)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10월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1로 지난 달(+15)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

By |2019년 1월 9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8년 11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4로 지난 달(-37)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직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지난 달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29) 대비 1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

By |2018년 11월 30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8년 10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7로 지난 달(-42)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학생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에 상승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9로 지난 달(+21) 대비 8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

By |2018년 11월 2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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