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무속에 빠진 기독청년, 10명 중 3명 점집 찾았다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신의 존재 및 초월적 세계관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513
관련 기사: (국민일보) 무속에 빠진 기독청년, 10명 중 3명 점집 찾았다
보도일: 2026년 2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449042


무속에 빠진 기독청년, 10명 중 3명 점집 찾았다


[국민일보 이현성 기자] 기독교인 4명 중 1명이 점이나 사주, 타로 등 민간 토속신앙에 의존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속에 기댄 경험은 취업과 결혼 등 현실적 불안감이 큰 2040세대 젊은 교인 사이에서 두드러졌다. 

한국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5 종교인식조사: 신의 존재 및 초월적 세계관에 대한 인식’에 따르면 기독교인 23%가 타로와 토정비결, 관상, 손금을 포함한 점·사주·운세(이하 무속)에 의지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사나 혼인 등 중대사를 앞두고 운수가 좋은 날을 가려보거나(19%) 풍수지리에 의존한 비율(17%)도 낮지 않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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