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단비뉴스) 젠더를 파고든 남성 기자


조사 일시: 2024년 2월 23일 ~ 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젠더인식조사] 젠더갈등, 정말 심각한 문제인가? 서로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지점 있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349
관련 기사: (단비뉴스) 젠더를 파고든 남성 기자
보도일: 2024년 12월 17일
원문 링크: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66


젠더를 파고든 남성 기자


[단비뉴스 홍성민 기자한국리서치는 매년 젠더 인식 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조사에서 ‘우리 사회의 젠더 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64%에 달했다. 특히 30대 이하에서는 80% 이상이 젠더 갈등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었다. 결정적 계기는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과 2018년 ‘미투’(#MeToo) 운동이었다. 이후 여성 인권과 젠더 이슈는 한국 사회의 핵심 의제가 됐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언론사들도 젠더 전담 조직을 만들기 시작했다. 2019년 5월, <한겨레>는 국내 최초로 젠더데스크를 신설했다. 같은 해 젠더 이슈를 집중적으로 취재하는 젠더팀을 출범시켰다. 지난해 한겨레 젠더팀에 또다른 남성 기자가 합류했다. 여성 기자만 지원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원해서 들어간 채윤태 기자를 <단비뉴스>가 만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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