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마라탕’ 먹고 ‘탕후루’ 찍고…"중국 싫지만 음식은 좋아"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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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8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811500389


 ‘마라탕’ 먹고 ‘탕후루’ 찍고…"중국 싫지만 음식은 좋아"

[농민신문 이시내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국내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주변국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은 23.9점(100점 만점), ▲북한(29.4점) ▲일본(29.0점) ▲러시아(23.3점)보다 가장 낮다. 특히 20대 이하(10점)와 30대(17.5점)의 반중 정서가 유독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6월 발표된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보고서에도 한국에서 중국에 호의적인 청년(18~29세) 비율은 6%에 불과했다. 퓨리서치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원 이사는 1020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선택적 수용’에 따른 소비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원 이사는 “기성세대의 경우 특정 나라가 싫으면 그 나라의 제품 구매도 거부감을 갖는 반면 젊은층들은 정치적인 이념과 문화를 별개의 것으로 구분하고 비교적 유연한 태도를 취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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