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조선비즈) “국민연금 나중에 받을 수나 있나요?” 쏟아진 질문에 정부 토론회 ‘진땀’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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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6월 12일
원문 링크: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3/06/12/T3BNAIMVLRBD5FVVIGKXMZXSRU/


“국민연금 나중에 받을 수나 있나요?” 쏟아진 질문에 정부 토론회 ‘진땀’

[조선비즈 홍다영 기자] (전략) 정부는 ‘더 많이 더 오래 내는’ 방식으로 국민연금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5% 등으로 높이고, 연금 수급이 시작되는 만 65세까지 보험료를 내게 하는 등의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손예나(39)씨는 “(보험료율을 높이는 국민연금 개혁은) 가입자들의 반대가 심할 것 같다”며 “이 부분에 대한 동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2030세대는 국민연금에 대해 다른 세대보다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7월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향후 국민연금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38%였다. 그러나 20대(18~29세)는 57%, 30대는 63%로 다른 세대보다 높았다. 국민연금 가입이 의무가 아닐 경우 가입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0대 35%, 30대 55%로 나타났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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