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조승현 신부의 사제의 눈] 다가올 미래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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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5월 1일
원문 링크: https://news.cpbc.co.kr/article/850467


[조승현 신부의 사제의 눈] 다가올 미래

[조승현 CPBC 보도주간] (전략) 원인은 무엇일까. ‘코로나19’라는 단어 안에 모든 이유를 밀어 넣으면 되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도 없으니 ‘성장’의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저출산 고령화라는 구조적 원인을 가리키며 나라님들 탓하고 있으면 되는 것인가. 우리 안의 문제는 없냐는 말이다. 

과거에 비해 교세는 줄었지만, 여전히 한국 사회는 종교를 필요로 한다. 작년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답변은 76%를 차지했다. 세상은 변해도 종교의 자리가 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 자리를 발견해야 한다. 지금 가톨릭교회는 그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시노드를 진행 중이다. 시노드를 위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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