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우울증·공황장애도 살핀다”… 마음의 병 품는 보험사들 [마이머니]
조사 일시: 2026년 1월 9일 ∼ 1월 1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 정신건강 문제 보편적이지만 치료는 부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801
관련 기사: (세계일보) “우울증·공황장애도 살핀다”… 마음의 병 품는 보험사들 [마이머니]
보도일: 2026년 4월 13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412507985

“우울증·공황장애도 살핀다”… 마음의 병 품는 보험사들 [마이머니]


[세계일보 이종민 기자] (전략)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적절한 치료로 이어지는 데에는 경제적 장벽이 주요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발표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조사를 보면 응답자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보편적인 현상으로 인식하면서도 실제 상담이나 진료에는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신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을 묻는 항목에서 다수의 응답자가 ‘진료비 등 비용 부담 완화’를 지목했다. 치료비 지출에 대한 소비자의 현실적인 고민이 소액 단기보험이나 건강보험 내 관련 특약에 대한 수요 확대로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