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산일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무줄 나이 사라진다” vs “지금처럼 써도 불편없다”


조사 일시: 2021년 12월 24일 ~ 12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에만 존재하는 나이 셈법, 한국식 나이와 빠른년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5
관련 기사: (부산일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무줄 나이 사라진다” vs “지금처럼 써도 불편없다”
보도일: 2022년 4월 12일
원문 링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41217411659397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무줄 나이 사라진다” vs “지금처럼 써도 불편없다”

[부산일보 김동우 기자] (전략) 세는 나이, 일명 '한국식 나이'는 한국인이 일상적 영역에서 흔히 쓰는 계산법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1살로 시작해 해가 바뀔 때마다 1살씩 나이를 먹는다. 여론은 만 나이로 통일되기를 바라는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2월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한국식 나이를 폐지하고 만 나이를 공식적인 계산·표시 방식으로 사용하는 데 찬성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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