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GQ) 만 나이로 통일되면 ‘족보 브레이커’ 사라질까?


조사 일시: 2021년 12월 24일 ~ 12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에만 존재하는 나이 셈법, 한국식 나이와 빠른년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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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4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gqkorea.co.kr/2022/04/12/%EB%A7%8C-%EB%82%98%EC%9D%B4%EB%A1%9C-%ED%86%B5%EC%9D%BC%EB%90%98%EB%A9%B4-%EC%A1%B1%EB%B3%B4-%EB%B8%8C%EB%A0%88%EC%9D%B4%EC%BB%A4-%EC%82%AC%EB%9D%BC%EC%A7%88%EA%B9%8C


만 나이로 통일되면 ‘족보 브레이커’ 사라질까?

[GQ 주현욱 프리랜서 에디터] (전략) 2002년생 이후부터 적용되는 조기입학제의 폐지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지만, 나이 셈법 개선으로 1~2월 생을 빠른년생으로 분류하는 인식 역시 빠르게 흐려질 것이라는 추측이다. 실제로 상당수의 빠른년생이 사회에서의 관계 맺기에 고충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말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빠른년생 중 38%가 본인의 생일로 인해 관계 맺음에서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빠른년생이 아닌 사람 중에서도 39%가 빠른년생과의 관계 맺음에서 불편함을 자주 또는 종종 겪었다고 응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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