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마이뉴스) 윤 대통령 지지율 20% 후반대 고착... 지지층 위협하는 요소들


조사 일시: 2022년 8월 26일 ~ 8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국민 참여 – 내가 예산안을 짠다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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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1월 4일
원문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78193&CMPT_CD=P0010


윤 대통령 지지율 20% 후반대 고착... 지지층 위협하는 요소들

[메타보이스(주) 김봉신 대표] (전략) 한국리서치가 지난 1일 발표한 '여론 속의 여론'엔 독특한 주제가 담겨 있다. 2023년 예산에서 증액해야 할 분야이다. 놀랍게도 재난안전이 '늘려야 한다'라는 응답을 가장 많이 받았다. 조사 시기는 '8월'로 기록돼 있다. 보고서에 왜 이리 늦게 반영됐는지 아쉬울 뿐이다. 

국민은 이미 외치고 있었다. 재난안전에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이다. 위의 한국리서치 조사가 웅변하고 있지 않은가. 상승 반전의 모멘텀이 재난안전과 인구 문제에 있다고. 

물론 위 조사결과가 이태원 참사 직후 공개됐으니, 가슴이 아플 정도로 아쉽다. 더 빨리 공개돼 정부 당국자가 알았다면, 누군가 한 명은 국민 여론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런 외침은 한국리서치만 감지했던 것이 아니다. 다음의 전국지표조사를 보자.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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