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尹정부 지역화폐 지원예산 전면 삭감 ‘반대65%-찬성22%’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예산을 전액 삭감키로 한데 대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10월 3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부가 내년(2023년) 예산안에서 지역화폐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을 알고 있는지 물었더니 50%가 ‘알고 있다’고 답했고 ‘잘 모른다(지금 처음 듣는다)’는 응답도 50%로 동일했다. 지역화폐 예산 삭감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국민이 절반 정도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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