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데일리굿뉴스) 점술집 장벽 낮아진다…기독교인 경험 증가세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점(占),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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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2월 20일
원문 링크: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567


점술집 장벽 낮아진다…기독교인 경험 증가세

[데일리굿뉴스 김혜인 기자] (전략) 젊은 층은 타로 카드를 재미로 즐긴다. 주제도 가벼운 연애다. 친구들과 타로 카드를 즐겨 본다는 전예영(21)씨는 “좋아하는 사람이나 관심있는 사람이 생길 때 어떻게 진행되는지 재미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며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궁금했던 게 풀려서 계속 찾아다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초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점을 본 경험이 있는 국민은 전체의 41%였다. 이들은 스마트폰 무료 앱이나 온라인 사이트를 가장 많이 이용했다. 점을 본 이유 중 ‘재미로, 특별한 이유 없이 봤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높았다. 

전문가들은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운세시장에서 재미로 점을 보기 시작하면 중독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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