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2018년 이후 '미국·일본·북중러' 호감도 급락은 한순간, 회복은 더뎠다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18년 ~ 2025년
표본: 각 조사 기준, 전국 만 19세·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18년 이후 한반도 주변 5개국(미·일·북·중·러) 호감도 변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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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2월 20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1713580004386


2018년 이후 '미국·일본·북중러' 호감도 급락은 한순간, 회복은 더뎠다


[한국리서치 이동한 수석연구원] (전략)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은 2018년부터 주변 5개국(미국,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호감도를 정기적으로 추적해왔다. 0도(매우 부정)부터 100도(매우 긍정)까지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하며, 50도가 '보통'이다. 2022년부터는 5개국 지도자 호감도도 연 2회 같은 방식으로 측정하고 있다. 

7년간 43회 조사가 쌓이는 동안 대한민국과 미국은 정권이 두 번 교체되었다. 판문점 회담의 기대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사라졌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되는 사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최근에는 반중(反中)을 넘어, 혐중(嫌中) 정서가 감지된다. 5개국 호감도 조사 결과에는 2018년 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벌어진 다양하고 복잡한 사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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