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제신문) “벤투 후임 정해진 것 없다…모든 가능성 열고 검토”


조사 일시: 2022년 12월 23일 ~ 1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2 카타르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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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월 11일
원문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230112.22015003508


“벤투 후임 정해진 것 없다…모든 가능성 열고 검토”

[국제신문 이병욱 기자] (전략) 이런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은 차기 감독의 국적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3일~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국적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외국인과 국내 지도자 중에는 외국인 감독 선호가 조금 더 높았다. 응답자의 19%는 외국인을, 10%는 국내 지도자를 선임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응답자의 51%는 신임 감독의 계약기간을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보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긴 후 성적에 따라 다시 평가하자는 의견은 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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