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신문) 56% "축구대표팀 감독 국적 상관없다"…51% "다음 월드컵까지"


조사 일시: 2022년 12월 23일 ~ 1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2 카타르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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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월 11일
원문 링크: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11114390969700


56% "축구대표팀 감독 국적 상관없다"…51% "다음 월드컵까지"

[매일신문 신중언 기자] 우리 국민 중 절반 이상은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뒤를 이을 지도자의 국적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후임 감독의 임기를 다음 월드컵까지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도 절반 정도였다. 

11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23∼26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국적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19%는 외국인을, 10%는 국내 지도자를 선임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 나머지 15%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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