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신문) “학교에서 대마초 피는 학생 모습 흔한 일”…마약과의 전쟁 중인 프랑스[파리는 지금]


조사 일시: 2022년 12월 23일 ~ 1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마약 문제 확산? 금기는 여전하다 – 마약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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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3월 15일
원문 링크: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15601006


“학교에서 대마초 피는 학생 모습 흔한 일”…마약과의 전쟁 중인 프랑스[파리는 지금]

[서울신문 김은수 프랑스 통신원] (전략) 한국에서도 연예인들의 마약 오남용 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를 둘러싼 반응으로 마약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죄값을 받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지난달 발표된 한국리서치의 ‘마약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가 한국 사회의 마약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 것에 비해 마약이 위험하다는 것에 대다수가 공감했다. 

10명 중 9명이 마약류는 위험하며, 마약 사용자에 대해서도 부정적 인식을 가졌다. 또한 마약을 사용하는 행위 자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인식하는 경향을 띄어 한국 사회가 기본적으로 마약에 상당한 거부감을 지니고 있음을 나타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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