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스포츠경향) 국민 56%,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 국적 신경 안써. 국민 절반 “계약기간 4년 보장해야”


조사 일시: 2022년 12월 23일 ~ 1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2 카타르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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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월 11일
원문 링크: https://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301111138003&sec_id=520101


국민 56%,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 국적 신경 안써. 국민 절반 “계약기간 4년 보장해야”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절반이 넘는 국민이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을 맡을 지도자 국적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23∼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국적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19%는 외국인을, 10%는 국내 지도자를 선임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 나머지 15%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외국인 감독을 뽑아야 한다는 입장의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18∼29세(30%)였다. 이 연령대에서 국내 감독에 지지를 보낸 비중은 1%에 그쳤다. 30∼39세 구간에서도 국내 지도자에 대한 지지는 3%에 그쳤다. 반면 50∼59세와 60세 이상 연령대에서 국내 지도자 중 고르는 데 찬성한 비중은 16%까지 올라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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