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사신문) MBTI와 백혈병 진단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MBTI,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8
관련 기사: (의사신문) MBTI와 백혈병 진단
보도일: 2023년 8월 8일
원문 링크: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807


MBTI와 백혈병 진단

[의사신문] (전략) ‘간단한 설문을 통해 성격을 알아보는 심리학 도구’ 정도로 MBTI를 이해하고 있던 나 역시 별안간 이런 질문을 받으면 즉답을 못 하고 허둥댈 게 뻔하다. 요즘 젊은이들과 소통하려면 MBTI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까지 들리기에 작심하고 모처럼 공부를 좀 해 보았다. 

2021년 한국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당시 18세 이상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52%가 MBTI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한다. 특히 그중에 20대는 90% 이상이, 30대는 75%가 자신의 MBTI 결과를 줄줄 꿰고 있다니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이 암호 같은 네 자리 알파벳이 어느새 휴대폰 번호나 SNS 프로필 사진처럼 자기 아이디(ID)의 일부가 된 듯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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