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대란, 핵심은 ‘집’이었다 [기자들의 시선]
[시사인 이오성 기자] 이 주의 여론조사 - 한국리서치가 2월10~13일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착용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 및 해제됐으나, 10명 중 7~8명은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내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응답이 58%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대중교통이나 병원 등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49%)’, ‘나로 인해 가족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48%)’ 마스크를 쓴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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