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신문) “시대 따라 경전 해석 바뀔 수 있다?”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11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870
관련 기사: (기독신문) “시대 따라 경전 해석 바뀔 수 있다?”
보도일: 2024년 1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761


“시대 따라 경전 해석 바뀔 수 있다?”

[기독신문 현성혁 기자비종교인은 경전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데 다수가 동의했다. 그러나 그들 중 절반은(51%) 경전을 ‘인간의 창작물’에 불과하다고 평가했으며, 종교인 응답의 경우 24%가 이에 동의했다. 또한 인간의 창작물이라 보는 비중이 높을수록 교리 해석 변경에 관대한 경향이 높게 관측돼 경전의 해석과 교리가 시대에 따라 뒤바뀔 수 있는 인식에 교회와 목회자들의 주의와 관심이 요청된다.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1명(9%)의 개신교인은 성경을 ‘인간의 창작물’로 봤다. 반면 기독교(개신교) 대비 천주교인(26%)과 불교신자(43%)는 경전을 ‘인간의 창작물’로 보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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