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우리 앤 막 뛰지 않는데"…노키즈카페 나간 엄마의 '뒤끝'


조사 일시: 2023년 2월 10일 ~ 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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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15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510050462935


"우리 앤 막 뛰지 않는데"…노키즈카페 나간 엄마의 '뒤끝'

[아시아경제 고기정 인턴] (전략) 한편 노키즈존을 둘러싼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제주 한림읍에 위치한 한 카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키즈존(어린이 공간) 운영이 잠정 중단됨을 알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카페 운영자 C씨는 "일부 고객들의 너무 지나친 클레임으로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심하기 때문"이라고 키즈존 운영 중단 사유를 밝혔다. 

한편 제주연구원 사회복지연구센터는 2023년 기준 전국에 등록된 노키즈존 업장이 542곳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노키즈존 업장의 수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대다수가 노키즈존을 허용한다(73%)는 입장을 내놨기 때문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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