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종교, 한국 사회에 영향 준다"
[CPBC NEWS 전은지 기자] 국민 10명 중 8명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천주교 신자일 수록 이러한 인식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달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종교 갈등 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82%가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준다(매우+그런 편)'고 답했다. 반면 '영향을 주지 않는다(별로+전혀)'는 응답은 15%에 그쳤고, '모르겠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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