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천지일보) “교단 교파 난립… 한국교회 통합 이대론 답 없다”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11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관련 기사: (천지일보) “교단 교파 난립… 한국교회 통합 이대론 답 없다”
보도일: 2024년 6월 4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6391


“교단 교파 난립… 한국교회 통합 이대론 답 없다”


[천지일보 임혜지 기자젊은 세대와의 소통으로 최근 호감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불교와 달리, 개신교의 이미지는 회복 불가능이란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의 지난해 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 사이에서 개신교의 호감도는 100점 만점에 33.3점으로 불교(52.5점)와 천주교(51.3)에 비하면 극명히 낮았다. 

개신교 하면 비호감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는 ‘타 종교에 대한 배타성’과 ‘교회 내부의 불일치성’이 꼽힌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비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비개신교인들은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타 종교 및 타 종교인에 대한 배타성’과 ‘신앙과 일상생활의 불일치’를 꼽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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