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월간조선) 역대 大選 후 總選·地選 결과와 윤석열의 선택
조사 일시: 2022년 3월 25일 ~ 3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3월 4주차] 국정지지율 43%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365
관련 기사: (월간조선) 역대 大選 후 總選·地選 결과와 윤석열의 선택
보도일: 2022년 4월 18일
원문 링크: 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2205100016


역대 大選 후 總選·地選 결과와 윤석열의 선택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전략) 이례적인 신구 권력 갈등 속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지지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중략)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조사(3월 28~29일)에서는 윤 당선인이 국정 운영을 ‘잘 못 할 것’이라는 부정 평가(50%)가 ‘잘할 것’이라는 긍정 평가(39%)보다 높게 나타났다.

재 당선인 지지율이 지난 대선 때 얻은 득표율(48.6%)보다 낮게 나오자 권력 누수를 뜻하는 ‘레임덕(lame duck)’에 빗대어 ‘취임덕’이라는 얘기까지 나온다. 통상 대선이 끝난 직후 당선인에 대한 지지율이 높았다. 당선인을 찍지 않았던 사람들도 상당수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당선인이 잘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선 후에도 윤 당선인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 구조적 요인과 개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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