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기독교인, 성직자에게 바란다 “약자 보호” 88%… “정치 갈등 해소” 37% 그쳐


조사 일시: 2024년 11월 22일 ~ 11월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 진리와 가치에 대한 인식, 종교의 개인적, 사회적 의미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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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6927972


기독교인, 성직자에게 바란다 “약자 보호” 88%… “정치 갈등 해소” 37% 그쳐

[국민일보 이현성 기자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면 안 된다는 신앙인들의 인식은 확고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침해 문제 해결 등 보편적인 가치 실현에 주목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았다. 현직 대통령이 수사기관에 체포된 헌정사 초유의 사태로 또 한 번의 갈등 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학자들은 정쟁에서 물러난 교회 본연의 역할을 요청했다. 

한국리서치가 15일 발표한 ‘종교 진리와 가치에 대한 인식, 종교의 개인적·사회적 의미’를 보면 “성직자가 정치적 갈등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데 동의한 기독교인은 10명 중 4명 미만(37%)으로 파악됐다. 같은 질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6% “잘 모르겠다”는 7%로 집계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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