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낳고 후회 커졌다"…야쿠자 문신 18년만에 작별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전략) 문신 인구가 1300만명(보건복지부 추산)을 넘어섰지만,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3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신과 문신한 사람에 대한 인식에서 "불량하거나 무섭다"고 답한 비율은 66%를 차지했다. 문신 문화에 개방적인 20·30대에서도 각 58%, 61%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심지어 "혐오스럽다"고 답한 비율도 전체의 60%였다. 문신에 대한 인식이 이렇다 보니 헬스장과 수영장 등에서는 문신한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타투존'이 확산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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