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충청투데이) 충청권 장기기증 등록 많아졌지만… 실제 이식률은 제자리걸음


조사 일시: 2023년 7월 21일 ~ 7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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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2월 19일
원문 링크: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136


충청권 장기기증 등록 많아졌지만… 실제 이식률은 제자리걸음


[충청투데이 함성곤 기자] (전략) 장기 기증이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로는 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 인식과 유가족 동의 절차 등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최근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이 실시한 ‘뇌사 시 장기 기증에 대한 인식조사’를 살펴보면 응답자 1000명 중 36%가 뇌사 시 장기 기증 의향이 없는 이유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외에도 ‘신체훼손에 대한 거부감(28%)’, ‘잘못된 뇌사 판정에 대한 불안(28%)’ 등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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