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아파트신문)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외부개방 ‘지지부진’…해법 없나?


조사 일시: 2023년 8월 23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사적 공간 vs 공적 공간, 아파트 단지의 정체성과 단지 내 시설 개방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360
관련 기사: (한국아파트신문)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외부개방 ‘지지부진’…해법 없나?
보도일: 2025년 2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ha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342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외부개방 ‘지지부진’…해법 없나?


[한국아파트신문 고경희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시설 개방 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들은 단지 내 주요시설을 외부인에게 완전 개방해야 한다는 인식이 낮았다. 완전 개방할 수 있다는 응답이 많이 나온 시설은 단지 내 산책로 및 쉼터(35%), 실외 어린이 놀이터(32%)였다.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실내 운동시설처럼 공간이 한정돼 있거나 입주민이 비용을 부담해 관리하는 공간을 완전 개방하는 데 동의하는 응답자는 5% 내외에 그쳤다. 작은도서관, 경로당이나 독서실 등 공동체 형성과 교류의 성격이 강한 시설도 완전 개방에 동의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꼴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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