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숏폼, 잘파 세대 팬덤을 만드는 무기가 되다
[선우의성 유크랩 대표 브랜드 디렉터 / 작가] 많은 사람들이 숏폼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출퇴근길, 그리고 쉬는 시간 쉬지 않고 숏폼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숏폼을 통해 최신 트렌드 등 정보를 습득합니다. 숏폼의 대세감은 통계에서도 드러납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75%가 숏폼을 시청한 경험이 있고, 83% 숏폼 콘텐츠를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틱톡과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로 거듭났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성장한 ‘퀵소복’이라는 인플루언서는 한 대기업의 입사 제안을 받아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개인들이 인플루언서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대세감을 기업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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