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유교신문)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 지켜온 석전(釋奠) 봉행일, 더 이상 의미 없나?2026-10-06 01:11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9월 4일 ∼ 9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711
관련 기사: (유교신문)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 지켜온 석전(釋奠) 봉행일, 더 이상 의미 없나?
보도일: 2026년 9월 28일
원문 링크: https://www.cfnews.kr/news/article.html?no=112371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 지켜온 석전(釋奠) 봉행일, 더 이상 의미 없나?


[유교신문 오흥녕 기자] (전략) 4.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의 석전 봉행, 이제 지킬 필요조차 없나?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번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겠다’는 응답이 30%에 그친 결과가 발표되어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변화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지킬 것은 지키고, 변할 것은 변해야겠으나 무엇을 지키고, 어떤 것을 바꿀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분분한 가운데 ‘유교 최고의 의례’이던 석전조차 유교 종단 전체의 제대로 된 논의조차 없이 성균관 집행부의 일방 선언으로 1주일이나 늦춰짐으로써 여기에 대한 유림들의 다양한 평가가 전해지고 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