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죽음 교육 비어있는 강단? “신앙 안에서 웰다잉 가르쳐야”


조사 일시: 2025년 5월 9일 ~ 1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죽음을 마주하는 한국사회 – 조력 존엄사 및 웰다잉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3336
관련 기사: (국민일보) 죽음 교육 비어있는 강단? “신앙 안에서 웰다잉 가르쳐야” 
보도일: 2025년 8월 11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526545


죽음 교육 비어있는 강단? “신앙 안에서 웰다잉 가르쳐야” 


[국민일보 김동규 기자] (전략)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맞이할 것인지는 이제 특정 연령대의 문제가 아니다.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의 과제가 됐다. ‘좋은 죽음’ 이른바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의 일부’라는 응답이 89%에 달했다.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84%)는 답변도 높게 나타났다. 세대 구분 없이 죽음을 주체적으로 인식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응답자의 92%가 ‘죽음이나 웰다잉 교육이 사회에 필요하다’고 답했다. 생애 말기 준비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두지 않고 사회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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