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AI 못하면 도태"…교육업계, 직장인 '불안 심리' 파고든다


조사 일시: 2024년 7월 26일 ~ 8월 2일
표본: 전국 만 20세 ~ 64세 남녀 취업자 1,000명
조사명: [기획] AI 기술의 도입과 업무 활용 인식 – AI 기술 업무 활용 확산, 생산성 높이지만… 취업자 78%는 불안감 느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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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8월 11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1002355154747


"AI 못하면 도태"…교육업계, 직장인 '불안 심리' 파고든다

[아시아경제 최호경 기자] (전략)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국내에도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AI 기술을 업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이를 갖추지 못하면 자칫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확산하고 있다. 

아이콘 지난해 아마존 웹 서비스(AWS) 설문 조사에 따르면, 한국 고용주의 85%는 회사가 2028년까지 AI 기반 조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했고, AI 기술과 리터러시(문해력)를 갖춘 근로자에게 급여를 최소 18%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근로자의 87%도 AI 역량이 급여 인상과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지만, 72%는 이 역량을 유용하게 활용할 직무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취업자의 78%가 AI 기술 부족으로 자신의 경쟁력이 떨어지거나, 저평가될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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