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일보) "출근길 시위는 테러" 항의에, 전장연 "우린 21년을 참았다"


조사 일시: 2022년 6월 3일 ~ 6월 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929명
조사명: [기획] 장애인 이동권 시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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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0월 28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948


"출근길 시위는 테러" 항의에, 전장연 "우린 21년을 참았다"

[중앙일보 김남영 기자] (전략) 최후의 방법으로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선택했다는 게 박 대표 설명이다. 그러나 전장연의 요구 사항이 정당하다고 보면서도 시위 방식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가 없다는 여론이 적지 않다. 지난 7월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장애인 이동권 시위에 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저상버스 도입, 시외이동권 보장 체계 마련 등 전장연의 주요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80% 이상이 지지한다고 답했다. 그런데 전장연의 시위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변했다는 응답(35%)이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응답(23%)보다 높았다. ‘전장연 주장에는 긍정하나, 시위 방법은 부정적으로 본다’는 의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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