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신뢰도 의료기관 '1위', 정당 '꼴찌'
[CNB뉴스 심원섭 기자] 한국의 주요 사회기관의 역할수행에 대한 평가에서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국민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긍정적으로 답해 가장 높았던 반면, 언론사, 종교기관, 정당에 대한 긍정평가가 모두 20% 이하로 가장 낮게 조사됐다.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 5~8일 나흘 동안 진행한 사주요 사회기관 역할 수행 평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의료기관 역할수행이 긍정평가 68% 부정평가 28%로 긍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기업 51%(41%), 초·중등교육기관 50%(44%) 사회복지시설·기관 45%(48%)등이 다른 기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긍정평가가 더 많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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