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너희 엄마 계단에서 밀었어야 ..." 유튜브·SNS 파고든 악플러들


조사 일시: 2019년 11월 15일 ~ 2019년 11월 18일
표본: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악성댓글, 이대로 괜찮은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4589
관련 기사: (한국일보) "너희 엄마 계단에서 밀었어야 ..." 유튜브·SNS 파고든 악플러들
보도일: 2020년 10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0400360005771


<"너희 엄마 계단에서 밀었어야 ..." 유튜브·SNS 파고든 악플러들>


(전략)문제는 악플러들이 해외 SNS나 동영상 사이트로 흘러들어가면서 색출이 더 어려워졌다는 데 있다. 유튜브(구글)와 트위치(아마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해외 서비스의 경우 이전보다는 수사 협조 사례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협조를 받기 쉽지 않고 해외 서버인 만큼 시간도 오래 걸린다. 고소를 위해 변호사나 경찰을 찾아가더라도 "이름과 연락처 또는 집 주소를 알아와야 한다"는 식의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피해자 대부분이 법적 절차 밟기를 꺼린다. 법무법인 예율의 허윤 변호사는 "본사에서 악플러의 신원정보를 알려주지 않으면 상대를 특정할 수 없어 기소까지 넘어가기가 힘들다"며 "아직 해외기업들이 국내 수사기관에 협조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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