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MoneyS) 오세훈·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오늘 결론… 쟁점은?


조사 일시: 2021년 3월 8일 ~ 2021년 3월 9일
표본: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명: [담담한 선거연구] ① 4.7 재보궐선거 종합판세: 단일화 변수와 더불어민주당의 약점 – 서울, 여론 조사에서 동률이면 실제 투표에선 야권이 우세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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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3월 21일
원문 링크: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32108518063375


오세훈·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오늘 결론… 쟁점은?

[지용준 기자]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야권 단일화'를 위한 마지막 실무협상을 한다. 실제로 두 후보간 실무협상에서 결렬과 타결을 반복했음하면서 합의안이 나오는 시기에 대해 전문가들은 집중한다. 안 후보 측 실무협상단은 최대한 신속하게 실무협상을 마무리하는 전략을, 오 후보 측 실무협상단은 '디테일'을 이유로 타결을 지연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이처럼 양측이 시기를 조율하는 이유는 모두 각종 여론조사에서 '소수점 접전'을 펼쳐온 서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조사 시점에 따라 1~2% 포인트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8~9일 서울시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누구를 범야권 단일 후보로 선호하는지' 문항에서 오 후보가 38.4%를 기록해 안 후보(38.3%)를 0.1%포인트(p) 차이로 앞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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