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데일리안) [코로나 1000일③] 가난을 파고든 위기…팬데믹 3년, 빈부격차 커졌다


조사 일시: 2021년 10월 1일 ~ 10월 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코로나19가 취약계층에 미친 영향 – 일반국민과의 비교 연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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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0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64363


[코로나 1000일③] 가난을 파고든 위기…팬데믹 3년, 빈부격차 커졌다

[데일리안 장정욱 기자] (전략) 계층 간 비교를 보면 코로나19 상황에서 느끼는 어려움의 종류가 달랐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코로나19가 취약계층에 미친 영향–일반 국민과의 비교 연구’에서 “일반 국미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때문인지 활동과 관계의 제약을 가장 힘들어 했지만 취약계층에는 생계를 유지하고 생활을 존속시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득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일반국민은 외식비를 아낀 반면 취약계층은 식료품비를 축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일반 국민은 대중교통 이용을 줄였으나 취약계응은 감염위험을 무릅쓰고 대중교통을 계속 이용해야 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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