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차례 → 휴식·여행 … 명절 문화 `脫 전통화'
[충청타임즈 안성수 기자] (전략)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추석을 맞아 지난해 9월 발표한 조사에서 차례·제사를 지낼 예정이라고 답한 이는 전체의 35%에 그쳤다.
특히 18~39세의 38%가 `차례가 필요 없다'고 답한 반면 60세 이상에서는 단 6%만 같은 답을 내놨다. 젊은 세대에겐 명절이 더 이상 `의무적 의례'가 아니라 선택 가능한 휴일이 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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