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아동 가정위탁 ‘찬바람’… 교회가 돌봄 주체로 나서야


조사 일시: 2025년 7월 25일 ~ 7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5 입양인식조사] 가정위탁보호사업에 관한 인식 – 10명 중 2명, 보호아동 양육에 참여할 의향 있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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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1월 17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363254


아동 가정위탁 ‘찬바람’… 교회가 돌봄 주체로 나서야


[국민일보 김동규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가정위탁보호사업에 관한 인식’에 따르면 가정위탁 관심도를 묻는 말에 응답자 14%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들어본 적은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모른다’와 ‘잘 모른다’는 각각 61%와 25%로 조사됐다. 이번 결과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웹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이다. 

2015년 1만706세대였던 위탁가정은 2023년 7703세대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보호아동 수도 1만3728명에서 9477명으로 감소했다. 한 가정이 평균 1.2명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셈이다. 보호대상아동 발생 건수는 2023년 2796건을 기록했다. 매년 위탁가정의 세대수보다 위탁아동 숫자가 꾸준히 높아 위탁가정 연결마저 배제되는 구조적 공백이 커지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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