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충남일보) [충남시론] 가족 구성원이 바꿔지고 있다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우리는 가족일까요? – 가족의 범위와 정상 가족에 대하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769
관련 기사: (충남일보) [충남시론] 가족 구성원이 바꿔지고 있다
보도일: 2022년 10월 16일
원문 링크: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588


[충남시론] 가족 구성원이 바꿔지고 있다

[충남일보 임명섭 주필] (전략) 이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한 가구를 구성하는 세대가 단순해지고 구성원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리서치 여론조사팀의 조사 결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가족원이 단순화되는 상황에서 어디까지를 가족이라고 인식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어떤 형태가 ‘정상 가족’이라고 생각하는지 살펴보았다. 70~90%는 “인척 중 배우자·배우자 부모는 내 가족”이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족’의 정의가 달라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어디까지를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크게는 자신과 혈연관계가 있는 ‘혈족’, 혈연관계가 없으나 혼인으로 맺어진 친족이라는 의미의 ‘인척’ 두 그룹으로 나눠볼 수 있었다. ‘혈족’ 중에서도 1촌에 해당하는 ‘자녀’와 ‘부모, 2촌에 해당하는 ‘형제자매’가 가족이라는 응답이 70~90%대로 높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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