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나와 내 이웃, 의료계 모두 코로나 극복 노력 중" 연대의식 여전히 굳건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1년 9월 10일 ~ 9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코로나19 재난 극복과 연대의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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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10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2014320005417


"나와 내 이웃, 의료계 모두 코로나 극복 노력 중" 연대의식 여전히 굳건

[한국리서치 이동한 팀장코로나19가 우리 삶에 침투한 지 1년 반이 훌쩍 지났다. 백신접종률이 높아지고 방역당국이 단계적 일상 회복을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짐에 따라,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 때가 되었다.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 시작에 앞서, 그동안의 방역 과정에서 대한민국과 시민이 획득한 자산인 연대 의식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코로나19라는 전에 없던 재난을 겪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를 더 생각하고 믿게 되었을까? 대한민국 구성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은 얼마나 높아졌을까? 코로나19 방역전쟁이 한창이던 지난해, 그리고 방역의 대전환을 앞둔 지금 이 시점의 조사결과 비교를 통해 알아보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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