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신문) 종교 지도자의 ‘정치 갈등 참여’ 부정적


조사 일시: 2024년 11월 22일 ~ 11월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 진리와 가치에 대한 인식, 종교의 개인적, 사회적 의미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940
관련 기사: (기독신문) 종교 지도자의 ‘정치 갈등 참여’ 부정적
보도일: 2025년 1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117


종교 지도자의 ‘정치 갈등 참여’ 부정적

[기독신문 정성광 기자정치적 갈등과 양극화가 심각한 대한민국의 현시점, 정치 참여만큼은 ‘종교의 역할이 제한돼야 한다’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리서치(대표이사:노익상)는 2024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종교 인식 조사’에서, 종교계가 가진 도덕적 권위와 사회적 영향력은 △사회적 약자 보호(83%) △인권침해 문제 해결(69%) △환경문제 해결(67%) 등 보편적 가치 실현에 기여 해야 한다는 인식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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