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신년운세 점(占) ‘볼 계획이다32%-본적도 없고 볼 계획 없다68%’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가 설 명절을 맞아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사주, 타로, 관상, 신점 등 점(占)을 보겠다는 국민이 10명 중 3명 정도였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일~10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2년 신년운세를 이미 보았다는 응답은 10%, 볼 계획이라는 응답은 23%로, 응답자 3명 중 1명(32%)이 신년운세를 봤거나, 볼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점을 봤거나 볼 예정인 사람들 중에서는 58%가 무료 어플·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하겠다고 답해 가장 많았고 철학관이나 점집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응답이 32%였다. 또 2017년 이후 한 번이라도 사주, 타로, 관상, 신점 등 점(占)을 본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1%였고 남자(35%)보다는 여자(48%)가 점을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높았다. 60세 이상(29%)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최소 40% 이상이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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