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MBN) '북풍(北風)' 아닌 '중풍(中風)' 부는 대선…반중감정, 변수로 급부상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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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2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mbn.co.kr/news/politics/4696729


'북풍(北風)' 아닌 '중풍(中風)' 부는 대선…반중감정, 변수로 급부상

[MBN 디지털뉴스부] (전략) 정치권은 대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반중(反中) 정서가 유권자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중 정서가 강한 2030세대가 이번 대선 결과를 좌우할 캐스팅보트로 꼽히고 있어 여야는 연일 중국을 비판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2030 청년 세대의 반중 정서는 심각할 정도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국리서치에서 조사한 '주변국 호감도 조사'에서는 20대 응답자의 88%가 '중국에 대한 감정이 나쁘다'고 답했습니다. 30대의 부정 여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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