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주경제) [현장에서] 임산부가 못 앉는 임산부 배려석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중교통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할까? – 임산부 배려석 이용 가능 대상, 향후 운영 방식에 대한 모색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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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ajunews.com/view/20220729135536258


[현장에서] 임산부가 못 앉는 임산부 배려석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전략) 다만 시행한 지 10년이 넘도록 임산부 배려석은 여전히 임산부와 일반 승객 모두에게 '불편한 자리'로 여겨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육안으로 임산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임산부 배려석을 비워 둬야 한다'고 답한 응답은 51%에 그쳤다. 

반면 '비임산부가 앉아 있다가 임산부가 있으면 자리를 양보하면 된다(38%)', '비임산부가 앉을 수 있으며, 각자의 판단에 따라 양보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12%)' 등 임산부 배려석을 비워 둘 필요가 없다는 응답 역시 절반에 가까웠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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