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향신문) 기재돼야 할 다양한 가족의 진실


조사 일시: 2023년 6월 23일 ~ 6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가족인식조사] 가족의 범위 및 정상 가족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170
관련 기사: (경향신문) 기재돼야 할 다양한 가족의 진실
보도일: 2023년 9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309032029015


기재돼야 할 다양한 가족의 진실

[박한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전략) 김규진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이야기했다. 실제로 병원에서 둘의 일은 특별하지 않았고, 서류에도 서로의 관계가 배우자로 작성되기도 했다. 사회 전반으로 보더라도 이러한 인식은 점차 확대될 것이다. 올해 7월 발표된 한국리서치의 ‘가족인식조사’에 따르면 연령대가 낮을수록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수용도가 높았다. 가령 18~29세 사이에서 ‘동성가족도 정상가족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는 응답은 56%였다. 지난 5월 갤럽의 여론조사에서는 20대의 64%, 30대의 53%가 ‘동성혼 법제화’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비록 아직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일부 존재하기도 하지만, 라니가 자라날수록 세상은 점차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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