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시선뉴스) 극심한 고통 그만... 담당 의사 도움으로 환자 스스로 삶 '조력존엄사법' [지식용어]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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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7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213


극심한 고통 그만... 담당 의사 도움으로 환자 스스로 삶 '조력존엄사법' [지식용어] 

[시선뉴스 조재휘 기자] (전략) 최근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은 조력존엄사 입법에 찬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실에 따르면 한국리서치가 지난 1∼4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2%가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찬성한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찬성 비율이 86%로 가장 높았으며, 30대는 반대 의견이 26%로 타 연령층과 비교해 높게 나타났다.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대해 찬성하는 이유로는 자기 결정권 보장(25%),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권리(23%), 가족 고통과 부담(20%) 등이 꼽혔다. 반면 입법화 반대에 대한 이유는 생명 존중(34%), 악용과 남용의 위험(27%), 자기 결정권 침해(1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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