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사이트) 옆 사람에 등 떠밀려 임산부석 양보한 20대 여성이 휴지에 적어 보낸 쪽지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중교통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할까? – 임산부 배려석 이용 가능 대상, 향후 운영 방식에 대한 모색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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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9일
원문 링크: https://www.insight.co.kr/news/407225


옆 사람에 등 떠밀려 임산부석 양보한 20대 여성이 휴지에 적어 보낸 쪽지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전략) 한편 저출생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임산부석에 지속적으로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상에서 지하철 임산부석을 비워둬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석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육안으로 임산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임산부석을 비워둬야 한다'고 답한 응답은 51%에 그쳤다. 

반면 '비임산부가 앉아 있다가 임산부가 있으면 자리를 양보하면 된다(38%)', '비임산부가 앉을 수 있으며, 각자의 판단에 따라 양보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12%)' 등 임산부석을 비워 둘 필요가 없다는 응답이 역시 과반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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