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헬스조선) “임종 환경 스스로 결정하도록”… ‘좋은 죽음’ 위한 일곱 가지 원칙 나왔다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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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0월 22일
원문 링크: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0/22/2024102202122.html


“임종 환경 스스로 결정하도록”… ‘좋은 죽음’ 위한 일곱 가지 원칙 나왔다

[헬스조선 오상훈 기자] 국민 10명 중 8명이 안락사나 조력 자살에 찬성할 만큼 ‘죽음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전문가들이 ‘좋은 죽음’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원칙을 정해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로 인해 2020년부터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초과했다. 이러한 ‘다사(多死)사회’에 진입하면서 죽음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한국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락사, 조력 존엄사 등에 대한 찬성률은 80%에 이른다. 

그러나 좋은 죽음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은 미비한 실정이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응답자의 57.2%가 가정에서 임종하기를 희망하지만, 우리나라 사망자의 약 75%는 의료기관에서 임종을 맞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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